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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대회를 치르려고 노력"광주챌린저 강철성 대회장
글 김형신 신서진 대학생기자(조선대) 사진 황서진 기  |  nobegu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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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9  08: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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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테니스협회 강철성회장 인터뷰>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A. 저는 광주광역시테니스협회장 강철성입니다.

Q. 광주 오픈 테니스 대회에 대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A. 우리 광주는 오픈 국제테니스대회는 2015년 대학생들의 체전인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치르기 위해 만들어진 진월동 국제 경기장에서 치러지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국제경기장의 활력과 광주 시민들 그리고 동호인 엘리트 선수들에게 세계적인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를 관람하고 자기 개발에 힘쓰기 위하여 만들어진 경기입니다.

Q. 특히 이번 대회에서 랭킹이 높은 선수들이 많이 참가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기대되거나 바라는 점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A. 챌린저 대회는 세계 랭킹 100위에서 300위 선수들이 참가하여 여기서 랭킹 포인트를 우리 광주 챌린저는 우승 포인트가 80점 따라서 투어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필수적으로 거치는 수준 높은 경기입니다.

Q. 이번 대회에서 가장 기대를 걸고 있는 선수는 누구인가요?
A. 네. 초대 광주오픈에서 우승한 리투아니아의 베란키스는 현재 랭킹 100위의 선수로 기대되고 한국선수로는 지금 상승세인 권순우, 현재 랭킹 152위인 선수로 서울오픈챌린저에서 우승하여 기대가 아주 큰 선수이고 또 이덕희, 정윤성, 남지성선수들에게도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아울러 선수들이 한국선수들이 선전하여 우승하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바입니다.

Q. 매년 개최를 하고 있는데 올해의 다른 점,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요?
A. 매년 시비 2억 7천을 받아 대회를 치르는데 올해는 국비 국민체육진흥공단에 공모 당선 되서 9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시행했고, 광주 언론사들에 대해 설명회 개최 그리고 조선대학교 체육대학과 대회 M.O.U를 체결하여 준비단계에서부터 내실 있는 대회를 준비해 가고 있습니다.

Q. 지금 광주 오픈 대회가 4회차인데 광주 시민들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으신가요?
A. 네. 그 점이 저희 협회에서 가장 큰 난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언론사과 연계하여 대회 홍보도 많이 하고 노력을 하다 보니 올해 분위기는 상당히 많이 희망적인 면을 보입니다. 앞으로 노력하여 테니스 붐을 조성하려 노력하겠습니다.

Q. 광주광역시의 생활체육 동호인들과 대회에 오실 팬 여러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 있으신가요?
A. 올해는 국제대회 기간에 연계하여 우리 옆의 여성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시장기 여성대회와 전국청장년대회를 1박2일로 개최하고 동호회대회 제일 막둥이들이 벌이는 초급자대회를 국제경기 기간에 개최하여 대회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부디 시민들과 5천여명의 동호인들이 많은 관람하여 테니스 붐을 조성에 힘 써주시면 감사합니다.

Q. 이번 대회 선수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A. 이번에 참가한 선수들은 최고의 컨디션을 만들어 자기 기량의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 내시길 바랍니다.

Q. 서울, 부산 오픈보다 광주 오픈의 특별한 점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A. 서울은 10만불, 부산은 15만불, 광주는 5만불로 광주는 가장 적은 예산으로 경기를 치르면서도 가장 알찬 대회를 치르기 위해 우리 협회 임원들의 자원봉사와 광주 선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서울 부산보다 가장 알뜰한 대회를 치르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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