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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
 닉네임 : 유정  2021-10-15 19:17:08   조회: 1299   
별을 따려고 손을 뻗는 자는 자기 발밑의 꽃을 잊어버린다.

하등(下等)의 사람이요. 후회하면서도

자식을 길러본 후에야 부모의 마음을 알게 된다.


2021-10-15 19:17:08
121.xxx.xxx.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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